슬프다는 기분이 채 들기 전에
온몸을 덮쳐오는 바람 같은 거
아니, 분간 안 되는 어둠속에서
나도 모르게 흘러내리는 눈물 같은 거
그도 저도 아니면 호기부리며 뛰쳐나오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