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뿌리가 닿는 곳에는 어떤 느낌일까?
산에서 잘 살다가 졸지에 옮겨온 땅
도심 속 내 마당의 흙맛은 어떨까?
급한 마음에 충분히 땅을 파지 못하고 심은
조금은 구겨졌을 너의 뿌리가 자꾸 신경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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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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