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낮잠

by 조희길

달아오르는 태양 덕분에

한낮이 되면 조금씩 포근해진다

한창 일할 시간에

젊을 때는 상상도 못했던 낮잠을 잔다

사무실 의자에 비스듬히 누워

가끔은 한 시간 넘게 죽은 듯이 잠에 취해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조희길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29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18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1화복숭아꽃이 보고 싶어 복숭아나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