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으로 걸어도 오른쪽이라 우기고
오른쪽으로 걸어도 길이 아니라고 우긴다
허허 참, 이 사람아!
분명한 건 말 못하는 강아지도 사람을
구분할 줄 안다는 사실
제발 좀 알았으면 좋겠구나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