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因緣)

by 조희길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며칠 전 밤에 코난이 데리고 산책 중에 만난

윗집 00사 비구니 스님

‘오늘은 한 마리만 데리고 나왔네요...

부처님 오신 날, 비빔밥 드시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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