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바람소리

by 조희길

눈을 감고 바람소리 듣습니다

바람소리 안에서 이는

시간 흐르는 소리 듣습니다.

아무도 기다려 주는 이 없겠지요

깊은 산사에서도 적막한 들판에서도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조희길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29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18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9화어떤 골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