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나라 그의 세계에는 무서운 외로움과
헤어날 수 없는 싸움꾼, 통증들로 가득 차 있다
결코 잘못된 일은 없다 이 땅과 저 땅 사이의
세계가 다를 뿐이다 너와 나는 태생(胎生)이 완전히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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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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