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부의 무례함에도 립서비스 연발하는
줏대 없는 전직 유명대학 교수
식구들의 안녕과 행복 깨질까 불안해하는
정치 지망생 변호사
스몰 웨딩 운운하다가 그럴싸한 기획으로 치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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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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