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유월에 21화

많이 고통스러웠을 시인을 추모하며

by 조희길

성(姓) 밖에 기억나지 않는 어느 시인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지만, 그의 간절한 투병 시는

내 사무실에, 가슴 깊은 곳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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