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窓) 너머로 그대의 소식이 날아들길 기다렸지
가늠할 수 없는 한(恨)들이 여의도 상공을 떠돌다
줄줄이 줄줄이
광장으로 내리꽂힐 때 아지랑이 사이로 아우성치며
우와와 우와와 달려드는
꿈속에서 만난 수천수만의 토째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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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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