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유월에 23화

2025년 새봄

by 조희길

발을 뻗어도 뻗어도 닿질 않네요

꿈속에서도, 이승에서도 내 발은 닿지 않아요

뒷목이 뻣뻣하게 흉통으로 차오르고

눈자욱은 욱씬욱씬 거립니다

제집이 어딘지, 왜 살아야 하는지 길을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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