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유월에 24화

고백

by 조희길

내 글밭의 푸성귀, 과실로 거듭났던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돌이켜보면 모든 게 행복이고 사랑이었습니다

눈부신 봄날 따사로운 아지랑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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