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

시편1:1

by 미진양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게 바르게 살아가길 원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날이 훨씬 더 많고,

어떤 날은 바닥까지 내려가는 나의 모습을 보며

좌절할 때도 많다.


그래도 매일 매일 주님앞에 나아가

죄인의 길이 아닌,

주님의 길 위에 서기위해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