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주님을 위해 행한 모든 일 아시고, 기쁘게 받으신다.
당장 열매 맺는 모습을 볼 수 없어도
주님께서 선하게 이끌어 주실 것을 믿는다.
힘듬을 아시고 애씀을 아신다.
주님이 다 아시기 때문에 힘든 것도 어려운 것도 헤쳐 나갈 수 있다.
우리 주님이 다 아시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