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원하는 삶

by 미진양


주일날 예배 시작하기 전에 예배당에 앉아 있는데,

하나님께서 마음 주셔서 노트에 끄적끄적 그리고 글을 쓰고..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좀 더 삶을 누리고 풍족하게 살기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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