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 예배 시작하기 전에 예배당에 앉아 있는데,
하나님께서 마음 주셔서 노트에 끄적끄적 그리고 글을 쓰고..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좀 더 삶을 누리고 풍족하게 살기 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