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믿는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신 분.내가 믿는 하나님은사랑이 많으신 분.내가 믿는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 내가 믿는 하나님은 항상 선한길로 인도하시는 분....어둠가운데 걸어가도 내가 두렵지 않은 것은 이러한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