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신뢰합니다

by 미진양

내가 믿는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신 분.

내가 믿는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신 분.

내가 믿는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

내가 믿는 하나님은
항상 선한길로 인도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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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가운데 걸어가도
내가 두렵지 않은 것은
이러한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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