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별빛이 쏟아지는 밤몰랐어요이렇게 아름다워서 시선들이 멈출 만큼 두둥실 떠다니는 생각들이뒤섞여 말을 만들었어요몰랐어요그 말이 누군가에게는닿지 않을 거라는 걸너무나 많은 생각들이파도치듯 밀려와서불현듯 떠오르는 감정을 적었는데전하는 마음은닿을 수 없는 별빛만큼어려워서더 조심스럽게 말을 만들어 보내요 수많은 밤 이 비추는 그대에게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