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by
starlitw
Nov 22. 2025
아래로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어린 날
그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던 날
수없이 이어진
악몽을 꾸듯
어둠은 어느샌가
내 마음속에
자리 잡았고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이
나를 붙잡듯
어둠이 나를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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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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