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by starlitw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어린 날

그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던 날

수없이 이어진
악몽을 꾸듯

어둠은 어느샌가
내 마음속에
자리 잡았고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이
나를 붙잡듯

어둠이 나를 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