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역류방지쿠션 가운데에서 웅크리고 있던 너가 이제는 발이 삐져나올만큼 자라났구나 .
입히는 옷들마다 매번 크고크더니
요즘엔 딱맞는 옷도 생기고 이젠 몇번만 더 입히면 작을거 같은 옷도 생기고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