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트름도 안하고 맘마먹다
갑자기 혀바닥 입천장에 붙이고 쌔근새근거리며 자던때가 엊그제인거같은데 _
쪼꼬만게 맘마먹겠다고 입을 쪼물쪼물거리면서 있는 힘이란 힘을 다 모은다고
쭈쭈먹을때마다 방구뽕뽕 끼며 앙앙거리던게 진짜 얼마안됐는데 _
벌써 이르케나 컸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