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기오빠

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by 하히 라

오빠가 해줄게



저는 앵기신랑님께 “오빠”라고 불러요.
팔육 호랑이띠 동갑인데도 불구하고 오빠라고 불러요.

제가 삼월생이라 십일월에 태어난 앵기신랑보다 생일도 훨씬 빠른데도 꼭 “오빠”라고 불러요.

왜냐하면 ,
그르케 불러주면 무슨 부탁이든 다 들어주거등요 케케

#오빠가해줄게

#오빠가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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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육아 중 ! 엄마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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