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이렇게 너의 생일이 지나가는구나 .
아이를 키우는 것은 평생에 걸쳐하는 것이라고 했다. 시작함과 동시에 마지막은 없다고들 말한다.
이렇게 첫번째 생일을 맞이한 나의 딸과 수많은 기념일을 함께 해 나갈 내일을 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