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남편의 폰을 뒤져보았다.
자신의 딸에게 맥주를 주고 있었다.
은유 머리를 짜르기 전 부터 한두번이 아닌거 같다.
심지어 티비불빛 마저 은유의 얼굴에 비춰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