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어릴때 나혼자 알아서 큰줄알고 엄마가 너 키우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 _ 라고 말할때
귓등으로 듣지도 않았고 내가 스스로컸다고 자부하며 엄마가 해준게 뭐 있다고 - 를 내뱉었던 나 ,
정말 나는 내가 알아서 큰줄 .
먹이고 입히고 씻기고 재우고 정말 엄마없이 하낫또 할 수 없고
스스로 자라날 수 없다는걸 깨닫는 요즘 _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