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시절

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by 하히 라

"눈 좀 떠봐"를 외치던 조리원시절



손수건을 이불로 덮던 시절 _


이제는 머리통의 크기가 달라져

안아줄때 그립감이 달라진 은유공쥬



"눈 좀 떠봐"를 입에 달고살던 그때 _

집에돌아와서는 "잠좀자자"는 말만 연신해댔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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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육아 중 ! ㅣ 엄마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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