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문경

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by 하히 라

오월달의 문경



아카시아 냄새향기

동글풍성 불두화


연두하고 초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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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쯤 푸르름이 제일이라며 달려가는

차안에서 그날의 풍경을 함께바라보며 와- 좋다고 했던 엄마와 나의 대화 .


그리곤 내게, 네가 좋아하는 들장미를 집에 이만큼씩 심어놨다며

정글덤불이 되면 구경오라는 오여사님의 그 말이 난 참 좋았다.




#역시엄마는내취향을잘알아

#점점좋아지는엄빠의한옥

#기대되는들장미덤불


#난들장미가참좋더라



#찍어둔문경의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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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육아 중 ! 엄마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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