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기나긴 진통을 거쳐 나온 내 아가에게 분만실선생님은
" 이렇게 올망졸망하게 생겼으면서 그렇게 얼굴을 안보여줬니 ? " 라고 했다 ㅋㅋ
한동안 그 ‘올망졸망’ 이라는 단어가 왜케 생각나던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