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재.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2025.7.25
by
임희정
Aug 10. 2025
가족. 엄마. 죽음에 대한 서글프고 처연한 위로
ㅡ
아직 나는 공기에 차 있어 가라앉지 못해
맞닿지 못한 느낌.
나중에 다시 한번 봐야지
늦가을쯤 어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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