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재.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2025.7.25

by 임희정


가족. 엄마. 죽음에 대한 서글프고 처연한 위로



아직 나는 공기에 차 있어 가라앉지 못해

맞닿지 못한 느낌.


나중에 다시 한번 봐야지

늦가을쯤 어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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