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경계하라 - 장폴고티에의 향수, '플뢰르 뒤 말' : Highendcamp 하이엔드캠프 영화 <제5원소>에서 밀라 요보비치가 입었던 밴디지 룩을 기억하는가? 테이프 같은 끈으로 가릴 부위만 살짝 가린, 옷이라고 하기도, 하지 않기도 애매했던 ‘옷 아닌 옷’은 디자이 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의 작품이다. < 밀라 요보비치 인스타그램 > 항상 남다르게 승부를 거는 것으로 유명했던 장 폴 고티에는 2007년 새로운 남성 향수 ‘플뢰르 뒤 말’을 내놓으면서 또 한번 이슈 의 중심에 섰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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