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설명절에는 쉬어갑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분들께 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y 홍지승

2026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나갑니다.

2025년 11월 17일부터 연재를 시작했으니 벌써 4달이 지나가고 있었다는 것을..

오늘 휴재 공고 및 짧은 감사 인사를 쓰다 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시작했을 때의 막막함보다는 이제는 새롭게 연재해서 쓸 이야기들과 내용들을

정리하면서 느끼는 즐거움과 기쁨이 더 클 수 있다는 사실에 더없이 감사한 요즘입니다.


오래전부터 이 일을 잘하고 싶어서 많은 준비를 했었지만 그 길고 길었던

시간들에 비해 늘 마음처럼 따라와 주지 않는 상황들과 어렵기만 했던 글들이 얼마나 속상했었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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