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 언니처럼 발레리나가 될 거야!
운명처럼 우연처럼 그렇게 만난 발레.
장윤미는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자신은 대학교 캠퍼스 커플이었던 부모님이 결혼 후 낳은 무남독녀(無男獨女) 외동딸이라고 말했다. 당시만 해도 보통 여느 어느 가정에서든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가 다반사이었기 때문에 책에서만 보았던 단어의 주인공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깜짝 놀랐다는 이야기로 웃으면서 인터뷰는 시작되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자녀에게 어릴 때부터 무조건 운동을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계셨는데 그 시절에는 보통 배운다는 운동이 태권도 학원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그녀의 어머니는 우연히 언론매체를 통해 알게 된 사실 중에 하나가 리듬체조를 배우면 아이에게 좋다는 말을 듣자마자 학원을 수소문하게 되었고 그렇게 리듬체조 학원에 등록했다가 그 운동을 하기 위해 발레를 배우면 더 도움을 받는다는 말에 발레학원도 함께 동시 등록해서 다니게 되었고 그 결과 의도치 않게 배우려 했던 리듬체조 학원을 관두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발레 학원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 그 시작점이 운명적으로 그렇게 우연히 그녀와 발레가 만난 첫 시작이었고 그때 그녀의 나이가 10살 때쯤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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