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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리의 차 이야기, 첫 번째
녹차, 그 풋풋함에 대하여
by
레리lairy
Aug 22. 2023
하이레리! 레리입니다.
차 이야기 그 첫 번째는 '녹차'로 장을 열었습니다.
차는 크게 6개의 갈래로 나눌 수 있어요, 제작 방식과 발효 등의 차이로 구분 지으며 이를 6대 다류라고 칭합니다.
백차, 녹차, 청차, 황차, 홍차, 흑차로 나뉘며, 세부적으로 파고들면 정말 무궁무진할 만큼 많은 차들이 있어요.
오늘은 6대 다류 중 녹차에 대해 그려보았습니다. 산뜻한 어린 맛이 특징인 녹차는 기름기 제거와 불쾌한 냄새 제거에도 탁월해요. 그래서 구강 건강에도 좋은 차랍니다! 미백 효과까지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지요.
아마 살면서 녹차 안 먹어 본 사람은 없을 것 같네요, 그만큼이나 주위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차 중 하나입니다. 우전, 세작(작설), 중작, 대작 등 채엽 시기에 따라 다른 이름이 붙으며, 맛도 조금씩 달라져요.
따뜻하게 우려서도 마시고, 아이스티로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요즘은 녹차를 꼭 에스프레소처럼 아주 진하게 농축하여 우려먹는 방식이 유행하고 있어요. 이를 농차,라고 부릅니다.
아직은 더운 여름날, 청량한 녹차 한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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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레리! 레리입니다. 도자기를 전공하여 작업중이고, 차를 즐겨 마셔요. 저의 일상을 조금씩 그려나갈게요! 인스타 계정: @hi.la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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