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J_해리포터 기념품을 찾아서
구깃구깃..해보이지만 망토들(실제 가격 엄청남)
그리고 실제로 소설 애들이 입었을 법한 학교 니트
가게들 간판도 너무 예뻐서 다 찍으며 돌아댕김 ㅎㅎ
왠지 잘나가는 교복 대결 같은 느낌
퀴디치 용품 상점도 있었는데 위즐리네 쌍동이 생각나서 주륵......ㅋㅋㅋㅋㅋ
부엉이와 똥을 리얼하게 재현한 천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명한 버터맥주!
눈에 띄는 상점이 하나 있었으니... 이것은 온갖맛이나는젤리!!!!
호모나세상에...1800엔이군요..........
귀지맛 코딱지맛 복불복을...재미로 1800엔을 살 수 없어서 절레절레 포기
대신 꼭 먹는거 말고 열쇠고리나 샤프 등등으로 팔길래 열쇠고리 사옴
이건 정말 사고 싶었는데 ㅠㅠ 초콜렛.......
가격이 해리포터 가게 치고...나름 나쁘지 않았는데 간지가 생명인데 왠지 부러질까봐(맴찢) 못삼... 소심쟁이
그냥 바나나칩 초콜렛인데 왠지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이었고..
익숙한 종코장난감 가게
프레드랑 조지가 좋아할거 같이 생겼다 ㅋㅋㅋㅋㅋ
여긴 들어가지 못하게 해놓고 실제로 구매할 수 없어서 아쉽
인파가 느껴지는........무려 평일낮ㅋㅋㅋ
줄서서 역무원과 사진찍는 호그와트 익스프레스
가게들이 하나같이 너무 예쁘고 덕후 감동....
유럽 어디라고 우겨보고 싶으나 감출 수 없는 동양인의 물결
특히 올리밴더씨 가게가 예쁘고
지팡이 쇼(?) 하는데가 있어서 줄서서 들어가봤는데 ㅎ.......ㅎ.......
왠 외국인 할아버지가 계심. 본인이 올리밴더라고 함. 지팡이 골라주기
첨엔 올리밴더씨가 영어해주는듯 하다 일본어 구사함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쇼 다보고 나오니 아까 그 지팡이 파는 상점과 연결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론:여러분 내 지팡이를 사요(상술)
오 뭔가 쇼 하나? 하고 가봤으나 그들의 퇴근길.............OTL
망토 입어볼 수 있어서 한번 입어봄
이거 풀 착장으로 망토와 목도리 니트 세트 구매하면 삼사십 만원 우습고요.....
호그와트 금수저들 같으니.............
니트가 너무 예쁘고 아름다운데 거의 20만원대였던걸로 기억ㅋㅋㅋㅋㅋㅋㅋ
목도리는 다 품절....
부엉이 쇼도 하고 사진도 찍어줌.
이 구경을 끝으로 해리포터 존에서 나옴(오후가 되자 사람이 더더더더 많아짐)
그리고 미니언즈 팝콘통은 구역마다 다른 코스튬
여기가 어디더라... 쥬라기 쪽이었나
이 날은 겨울이라 운영시간도 짧고 헐리우드 드림 중지 스파이더 맨도 잠시 중지
암튼 대기도 너무 길고 탈 수 있는 것도 없어서 설렁설렁 구경
아직도 크리스마스의 잔재가
평일이라 한산할 거란 내 예상과 어긋나서 연휴 다음 날은 사람이 매우매우매우 많았다.
이제 다른 기념품 가게 + USJ 끝 이야기는 4에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