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해가 안되는 거 투성이인 회사
엉망진창을 넘어 늘 새로운 이해불가를 선물해 줍니다.
근데 이렇게 해도 회사가 돌아가는 게 신기합니다.
여러분은 회사생활 중 어떤 이해불가가 있으세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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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량 일상을 그리는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