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도 힘든데 아프면 참 서럽습니다.
출근 후 너무 아파서 급하게 조퇴할 경우도 있죠
근데 참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게다가 하늘이 이렇게 맑았나?
파란 하늘에 눈이 부시고 햇살마저 포근합니다.
역시 회사가 만병의 근원인가 봅니다.
커피 한잔 하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묘한량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ipazpaz
묘한량 일상을 그리는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