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입니다.
2023년 남은 2/3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살며시 제안드립니다.
적당히 살자
너무 잘하려고, 남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면서 살지 맙시다. 힘들어요. 때론 적당히, 조금은 천천히, 어쩔 땐 아무것도 안 하면서 보내는 건 어떨까요?
올해 계획한 데로 안 흘러가도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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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량 일상을 그리는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