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하루의 마침표로, 좋은 일 축하할 때나, 힘들 때 국밥에 한잔 탁! 마시는 소주
요즘은 소주 가격도 너무 올라 본의 아니게 음주를 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마셨던 소주맛 기억하세요?
저는 돈 주고 알콜램프를 왜 먹나…?
이게 대체 뭔가..??! 뭐가 크으ㅡ 소리가 나온다는 건가 싶었는데 이젠 소주가 달게 느껴집니다.
소주가 달면 인생이 써서 그렇다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소주가 단가요? 아직 쓰나요?
오늘은 즐거운 일로 달콤한 소주 한잔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금물인 거 아시죠?
모두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묘한량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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