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에도 몇 번씩 마주치는 횡단보도. 초록불이 깜박일 때 여러분은 길을 건너기 위해 달리시나요? 아니면 다음 신호를 기다리는 편이신가요?
오늘은 K-직장인들이 횡단보도를 뛰지 않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주 급한 일 아니면 굳이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지 않은 마음인 거죠. 지각을 면하기 위한 달리기 이외에 못 뛰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 무리한 달리기로 횡단보도를 건너기보다 다음 신호를 기다리며 잠깐의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
묘한량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