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이해할 수 없거나 왜 저럴까…? 이게 맞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회사에서 생기는 불가사의 1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상하게 꼭 쉴 때 아파요.
회사에서 아프면 내가 이렇게 열심히 일합니다 티라도 낼 수 있는데, 쉴 때 아프고 출근할 땐 멀쩡해져서 365일 건강한 이미지로만 비칩니다.
평일은 먹고살기 위해 그냥 버티고, 주말에 앓아눕고 이게 맞나..? 난 그냥 버티는 것뿐인데 해서
가끔 조금 억울하고 섭섭한 마음도 생깁니다.
오늘도 버티시느라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파이팅!
감사합니다 :)
묘한량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ipazpaz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