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들이 반한, 북악산역사트레킹

<함께 걷는 서울트레킹> 두번째 리워드 트레킹

by 곽작가 역사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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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악산 팔각정: 북악산 팔각정에서 바라 본 북한산.






10월 9일.


살짝 찬 바람이 불었지만 하늘은 무척 청명한 날이었습니다.


이날은 북악산 역사트레킹이 있는날. 북악산 트레킹은 <함께 걷는 서울트레킹>의 리워드로 제공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날 모인 분들도 지난 9월 25일에 행한 안산 트레킹처럼 모두 다 제 후원자 분들이었습니다.


처음 보는 분들도 있었고, 이미 얼굴을 익힌 분들도 있었습니다.


"우와~ 정말 멋져요!"


"정말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어요?"


"다음에 또 와야겠어요. 다음에도 꼭 개설해주세요~"


홍지문, 백사실계곡, 북악산길, 북악산팔각정... 이런 곳들을 탐방하는 내내 저런 소리가 들렸답니다. 참가자분들이 반했다는 뜻이죠.


참가자분들은 강력하게 주장하셨습니다.


"스토리펀딩이 끝나도 트레킹을 계속 개설해주세요! 꼭이요!"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안하면 안 될 것처럼 아주 강력하게 주장을 하시더군요.


참 펀딩으로 이렇게 인연이 될 수 있다니요! 참 세상일 모르는 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어깨가 무척 무거워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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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사진: 북악산 리워드 트레킹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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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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