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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4 프로 기체 수리 후 첫 테스트 비행에서 스로틀(스틱)을 아래도 내려도 기체가 하강되지 않는 증상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2차 테스트 비행을 실시했습니다. 원래는 DJI 측에서 제출한 비행기록(조종기 & 기체) 분석 후 정확한 결과를 토대로 안전하게 테스트 비행을 실시하려 했는데 1주일이란 시간을 비행 없이 보낼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유는 3개월의 기다림 동안 너무 지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이씨현의 유선상담 및 드론 플레이 회원님들의 조언을 토대로 기본적인 조치를 취한 후 다시 테스트 비행을 실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