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나물
오늘은 1일 농부로 아버지 일손을 거들어드려요.
여기는 거제도고요~^^
봄이 쑥 두릅 부지깽이나물로 오는 풍경
그 속에서
일거리가 많은 봄날의 농부
어때요? 좀 어울리나요?^^
화단에 덮어줄 갈비(소나무 낙엽)도 다섯 자루
이고 지고 수레에 실어 나릅니다.
봄이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