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는 길 시/김소월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그냥 갈까 그래도 다시 더 한번 p.64 ---- <수요일의 시와 비> 그리워 그리워 가는 길 내내 사무치던 그 마음 보일 듯하다.진달래꽃by현정아1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