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로나, 뉴 노멀, 다시 글쓰기, 새해 다짐

2021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다짐한 것, 글쓰기를 다시 시작하자.

by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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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핼러윈 때 찍어둔 것이지만

2021년 새해가 되면서 다짐한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일주일에 세 번은 운동을 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짧은 글이라도 꾸준히 쓰는 것이다.


2012년에 유학을 와서

이곳에서 벌써 9년째 시간을 보내며

학교를 다니고 박사과정을 하면서 영어로 더 좋은 글을 쓰는 것에

집중하느라 한국어로 글을 쓰는 시간이 거의 없었다.


새해 부터는 짧은 글이라도 다시 글을 쓰며 나의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고 기록하려 한다.



작년부터 번역일을 시작하면서

코로나로 인해 모든 일을 컴퓨터앞에서 하기 시작하면서


나는 노트북으로 이 모든 것을 하는 것에 불평하기 시작하였고

우리는 데스크탑을 하나 구입 하기로 결정하고


큰맘 먹고 구입한

새 아이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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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깔끔한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고

몇년 째 계속 사용하고 있는 맥북과 아이폰에 있는 문서를

icloud에서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나에게 있어서 가장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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