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줄 글쓰기/이런 일

by 현경미

고맙지 않은가. 늘봄학교 문화예술교육 고학년 교육가이드와 활동자료에 내 동시 3편이 수록되었다. 3편 모두 첫 동시집 <언니는 따뜻해>에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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