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도 볼 겸 여행이라면 언제나 OK! 초키
이곳저곳 새로운 곳 가고 싶은 나
허겁지겁 달려서 쉬고 싶은 디랜다
뚜벅이 세 명이서 다닌 2박 3일간의 부산 여행기.
지난 2018년도 어느 가을날의 부산 여행 일기입니다.
그날의 감정과 기분, 해프닝을 지극히 주관적으로 쓴 일기.
이제 시작하려 합니다.
미혜는 부재중. 기억을 더듬어 쓴 여행기입니다. 여행기가 아니어도, 여유롭고 편안한 순간을 즐겨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