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사이사이로 들어오는 햇빛과
아무 말 없이 홀로 사색을 즐기는 사람들.
평온한 풍경을 보니 내 기분도 덩달아 위로받는 기분.
모든 게 다 평온해 보여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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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미혜(mihye)
여유롭고 편안한 순간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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