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따라 살며시 흔들리는 작은 들꽃들을 바라보는 것도 좋고,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멍하니 앉아있거나 서 있어도 참 좋은 계절.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딱 좋은, 그런 오월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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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미혜(mi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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