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 기획 및 전략적 접근 방식에 대한 면접자 설득 논거
우선은 시대가 저 같은 사람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1. 우선 개인적인 입장에서 이야를 해보면,
모두가 개인이 잘 할수 있는 분야에서 잘 해야 하는 분야, 혹은 개발하고 싶은 분야로 나아 갑니다.
저는 대학생 시절 어떻게 진로를 잡아야 할지 잘 판단이 안설때 저를 이끌어 주셨던 교수님의 미래에 대한 예윽을 기억합니다.
" 가장 전문적인 분야와 그리고 그 주변에 관련 있는 분야의 광범위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T 자형 인재"가 되기 위한 Fast runner 가 되라는 조언을 아직 생생히 가억합니다.
처음 게임업체에서 근무시에, 가장 관심있고 많이 배우는 분야가 디지털 컨텐츠 분야의 소비자 반응에 대한 것이었고, 이 부분이 지역적으로 한국 개발, 글로벌 서비스라는 두 지역적인 특성을 모두 케어하야 하는 업무 범위의 확장으로 어떻게 해야 고객 접점(접합점)을 만들수 있을까가 가장 많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실행을 해본 분야였습니다.
직장이라는 전장터에서 모든 것을 적용하고 수정하고 재 적용하는 것이 가장 최신의 기술과 생생한 소비자들의 반응을 느낄수 있기 때문에 치열한 만큼 가장 빨리 배울수 있고, 전문가적인 식견을 가질수 있는 가장 최적의 학습 현장입니다.
물론 전문 분야가 2~3년 안에 "전문가"적으로 성장할수 있느냐는 의구심이 많이 있을수 있습니다. 저또한 스스로가 그렇게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트렌드 변화는 과거 10년에서 현재 1~2년 현재는 반년마다 주요 테마가 확확바뀌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더 적응을 빨리 할수 있을지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