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쉽고 편한 문화는 현명해지는 과정인 세이징(Sageing)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죽음을 이야기하는 공간과 책과 강의, 그리고 모임을 통한 문화에 대해 소개합니다.
https://youtu.be/aXNJMp-6JiY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